가평 잣나무 숲 한가운데, 텐트 열두 동만 조용히 놓여 있어요. 불을 피우고, 고기를 굽고, 별을 보다 잠드세요.
사진 오른쪽 아래를 누르면 안쪽 모습도 볼 수 있어요.
객실을 고르고 달력에서 들어오는 날, 나가는 날을 차례로 눌러 보세요. 금색은 주말 요금, 주황색은 성수기예요.
날짜 변경은 이용 7일 전까지 한 번 무료로 할 수 있어요. 천재지변으로 길이 막히면 전액 돌려드려요.

내비에 ‘솔밤 글램핑’을 검색하세요 · 객실당 주차 1대
숲 안에는 편의점이 없어요. 읍내 마트(차로 10분)에서 장을 봐 오시면 편해요. 장작과 숯은 관리동에서 팔아요.